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묠니르[한스 슈바이처, Hans Schweitzer]의 포스터, “히틀러-우리의 마지막 희망” 1932년. 1932년 총통 선거에서 나치 선전가들은 독일이 대공황의 여파로 높은 실업률과 빈곤밖에 남은 것이 없으며 이로부터 독일을 구원할 구원자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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