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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독일제 3제국 선전 선동부에서 제작한 영화의 한 장면이다. 자막에는 “생명을 도덕적 종교적 차원에서 볼 때, 유전적으로 병약한 자손이 태어나는 일은 막아야 한다”라고 씌어 있다. 이러한 나치의 선전은 강제 불임 시술에 대한 지지 여론을 형성하고자 함이었다.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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