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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학살 센터: 개요 — 증언

루스 메이어로비츠(Ruth Meyerowitz)
출생: 1929, 독일, 프랑크푸르트.

루스는 아우슈비츠 화장터에 대한 그녀의 기억에 대하여 증언하였다. [인터뷰: 1990]

녹취:

그 화장터는 한, 몇 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음…어디에 있든지 간에 그 굴뚝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그 냄새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음, 처음에는 가스실에서..음, 남은 가스 냄새…그리고는 시체 태우는 냄새죠. 사람 몸이 타는 냄새. 그리고 그들은 쇠창살을 긁어서 청소를 했습니다. 우리들은 그 창살 긁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소리는 더 시끄럽다는 점을 제외하면 집에 있는 오븐을 청소할 때 나는 소리와 비슷했습니다. 그 소음이 어찌나 큰지 막사에 어디에서든지 들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음, 오늘까지도 저는 제 오븐을 닦을 때마다 항상 그 화장터의 창살 긁는 소리가 떠오릅니다.

그 화장터는 한, 몇 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음…어디에 있든지 간에 그 굴뚝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그 냄새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음, 처음에는 가스실에서..음, 남은 가스 냄새…그리고는 시체 태우는 냄새죠. 사람 몸이 타는 냄새. 그리고 그들은 쇠창살을 긁어서 청소를 했습니다. 우리들은 그 창살 긁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소리는 더 시끄럽다는 점을 제외하면 집에 있는 오븐을 청소할 때 나는 소리와 비슷했습니다. 그 소음이 어찌나 큰지 막사에 어디에서든지 들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음, 오늘까지도 저는 제 오븐을 닦을 때마다 항상 그 화장터의 창살 긁는 소리가 떠오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루스(Ruth)의 가족들은 강력한 반 유태주의 탄압을 받았다. 그녀의 아버지가 하던 사업은 몰수당했고 루스의 유태인 학교는 문을 닫았다. 1943년 4월, 루스와 그의 가족은 아우슈비츠로 이송되었다. 루스는 강제 노동 수용소로 끌려가서 길을 보수하는 작업을 하도록 명령받았다. 그녀는 또한 “카나다(Kanada)” 작업반에서도 일했는데 이는 수용소로 끌려온 사람들에게서 몰수한 소지품을 분류하는 일이었다. 1944년 11월, 루스는 독일의 라벤스부르에크 수용소로 이송되었다. 1945년 5월, 그녀는 말하우 수용소로부터 죽음의 행군을 하는 동안 해방되었다.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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