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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백과사전

 

 

 

나치 수용소의 해방 — 증언

프랑크 함부르거(Frank Hamburger)
출생: 미국

프랑크는 오르드루프 수용소에 대하여 증언하였다. [인터뷰: 2004]

녹취:

글쎄요, 우리는 지금 동독에 속하는 지역에 있었습니다. 어느날 오르드루프 수용소가 해방되었다는 소문이 돌았고 아이젠하워를 비롯한 몇몇 다른 장군들이 거기를 다녀가면서 수용소를 방문할 수 있는 모든 병사들은 한 번쯤은 거기를 다녀가도록 제안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하루나 이틀 후, 우리는 수용소에서 몇 마일 떨어진 곳으로 가게 되었고, 그래서 저는 그 수용소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제 기억상으로 우리는 철길을 따라서 나있는 비포장 도로를 갔습니다. 거기에는 길가에 있는 도랑을 따라서 시체들이 있었는데, 수용소를 탈출한 사람들이 그 길에서 죽었거나 살해당한 것이 확실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수용소로 들어 갔는데, 거기에는 여기 저기 시체들이 널려 있었습니다. 또 수용소에는 시체를 태우는 작은 건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용소 주위를 걷다 보면 시체 태우는 데 쓰려고 쌓아 놓은 장작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 박물관에 들어오다 보면 첫 번째 보이는 사진이 바로 그 장작들입니다. 그 장작들 위에서 수감자들의 시체들을 태웠던 거죠. 그리고, 화장터의 언덕 위 들판에서 밭을 갈고 있는 독일인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글쎄요, 우리는 지금 동독에 속하는 지역에 있었습니다. 어느날 오르드루프 수용소가 해방되었다는 소문이 돌았고 아이젠하워를 비롯한 몇몇 다른 장군들이 거기를 다녀가면서 수용소를 방문할 수 있는 모든 병사들은 한 번쯤은 거기를 다녀가도록 제안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하루나 이틀 후, 우리는 수용소에서 몇 마일 떨어진 곳으로 가게 되었고, 그래서 저는 그 수용소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제 기억상으로 우리는 철길을 따라서 나있는 비포장 도로를 갔습니다. 거기에는 길가에 있는 도랑을 따라서 시체들이 있었는데, 수용소를 탈출한 사람들이 그 길에서 죽었거나 살해당한 것이 확실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수용소로 들어 갔는데, 거기에는 여기 저기 시체들이 널려 있었습니다. 또 수용소에는 시체를 태우는 작은 건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용소 주위를 걷다 보면 시체 태우는 데 쓰려고 쌓아 놓은 장작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 박물관에 들어오다 보면 첫 번째 보이는 사진이 바로 그 장작들입니다. 그 장작들 위에서 수감자들의 시체들을 태웠던 거죠. 그리고, 화장터의 언덕 위 들판에서 밭을 갈고 있는 독일인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조지아 콜롬버스에 거주하는 프랑크 F. 함부르거(Frank F. Hamburger)는 미군 제65 보병사단 소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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