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 1945년 5월
[무음, 1:35]
마우트하우젠 집단 수용소는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합병한 직후에 세워졌다(1938년). 수용소의 수감자들은 인근 채석장에서 강제 노동을 하다가 나중에는 로켓을 조립하는 공장의 지하 터널 건설에 동원되었다. 마우트하우젠 수용소는 1945년 5월, 미군에 의해 해방되었다. 이 영상은 미국측 카메라맨이 촬영한 것으로 수용소의 여러 광경을 찍은 것이다. 미국인들이 희생자들을 매장하기 위하여 시체를 수레에 싣는 해방된 수감자들과 오스트리아 시민들을 보살피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
National Archives - Fi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