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 유대주의 신문인 Der Stürmer(돌격대)의 편집장인 율리우스 슈트라이허(Julius Streicher)가 뉘렌베르그에서 열린 주요 전쟁 범죄자를 대상으로 열린 국제 군사 법정에 피고로 출석하고 있다. 1946년 4월 29일. 사진 »
포스터: 뉘렌베르그/유죄! 나치 독일의 패전과 종전 이후, 독일에 주둔한 연합국 점령군은 나치 통치의 범죄적 측면을 강조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포스터를 사용하였다. 사진 »
제 2차 세계대전 중, 나치 정부는 반 영국 방송과 반 유태주의 방송을 독려하고 자금을 지원하며, 아랍 민족주의자이자 저명한 무슬렘 종교 지도자인 예루살렘의 그랜드 무푸티(Grand Mufti of Jerusalem), 하지 아민 알 후세이니(Hajj Amin al-Husayni)로 하여금 발칸과 중동에서 독일과 그 협력국에 대한 지지를 얻어내도록 하였다. 종전당시, 알 후세이니는 독일의 프랑스 점령지역에서 체포되었다. 당국에 의하여 프랑스로 이송되었을 때, 알 후세이니는 이집트로 피신하여 계속적으로 반 시온주의, 반 유태주의 그리고 반 이스라엘 선전물을 만들어 냈다. 그는 1974년에 사망했다.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