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1년 봄, 폴란드에서 발행된 반 유태주의 포스터. “유태인은 장티푸스를 일으키는 기생충이다” 이 독일어 포스터는 폴란드 기독교인들이 유태인에 대하여 공포를 유발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사진 »
국제 적십자사가 테레지엔슈타트 게토를 방문하였을 때 촬영한 유태인 경관의 사진. SS는 게토가 유태인들이 스스로 경영하는 자치구역이라고 적십자사 대표들을 속였다. 체코슬로바키아, 1944년 6월 23일. 사진 »
1945년에 제작된 이 포스터는 “최전방 도시인 프랑크푸르트를 사수할 것이다”라는 구호와 함께 전투에 임한 독일인 가족이 그려져 있다. 최전방 도시란 연합군의 공격에 관련하여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고 히틀러가 천명한 도시를 말한다. 제 2차 세계 대전의 마지막 몇 개월간, 선전 선동부는 최후의 방어를 위하여 대중을 독려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