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에서 한 독일 여성이 1937년 9월에 베를린을 공식 방문한 무솔리니의 사진이 실린 베를리너 일루스트리어테 신문을 읽고 있다. 사진 »
나치의 발행물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돌격대(Der Stürmer)의 첫장, 유태인이 종교의식으로서 살인을 저지른다고 알려진 중세의 서술을 싣고있다. 사진 »
1936년 포스터: “독일 모든 국민이 라디오로 지도자의 연설을 듣다.” 이 포스터의 라디오 옆에 운집하여 있는 군중을 묘사하고 있다. 라디오는 대형으로 묘사되어 나치 방송의 대중성과 집단성을 상징하고 있다. 독일 연방 문서 보관소(자료 003-022-025)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