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치 선전 선동부 장관 요제프 괴벨스가 언론과 예술에 관하여 직원들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독일, 베를린, 1936년 11월. 사진 »
“비 독일적”이라고 간주된 책 주위에 모여 있는 독일 학생들. 이 책들은 베를린의 오페라 광장에서 공개적으로 소각될 것이었다. 독일, 베를린, 1933년 5월 10일. 사진 »
독일 전역에서 학생들은 트럭과 가구 운반차, 심지어는 소 달구지를 이용하여 책을 가져와 공공 광장에 화장용으로 쌓았다. 이 사진에는 SA와 프랑크푸르트 대학 학생들이 소가 끄는 퇴비 마차에 “비 독일적”으로 간주된 서적을 운반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1933년 5월 10일. 사진 »
“비 독일적”으로 간주된 서적의 소각을 위해 베를린 오페라 광장에 모인 군중들. 독일, 베를린, 1933년 5월 10일. 사진 »
베를린에서의 서적 소각. 독일, 1933년 5월 10일. 사진 »
오페라 광장에서의 "비 독일적” 서적 공개 소각 독일, 베를린, 1933년 5월 10일. 사진 »
“비 독일적”으로 간주된 서적의 소각을 위해 베를린 오페라 광장에 모인 독일 학생들과 SA 일원들. 독일, 베를린, 1933년 5월 10일. 사진 »
러시아 태생의 유태인 예술가인 마크 샤갈(Marc Chagall)과 그의 딸, 아이다(Ida). 나치는 샤갈의 작품을 “타락한 것”이라고 하였다. 그가 살던 프랑스가 함락된 후인 1942년, 샤갈은 미국으로 망명하였다. 사진 »
베를린에 소재한 그의 스튜디오에 있는 사회주의 풍자 예술가이자 화가인 게오르그 그로즈. 그는 나치가 집권하기 직전인 1933년 독일을 떠났다. 그는 나치에 의해 독일 시민권을 박탈당한 최초의 인물 중 하나이다. 독일, 베를린, 1929년. 사진 »
레니 리펜슈탈(Leni Riefenstahl)의 사진 사진 »
나치의 반 유태주의 전시회 “Der ewige Jude” (방랑하는 유태인) 전시물. 이 전시회는 유태인이 독일을 심각하게 점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장하기 위한 것이었다. 전시물의 맨 위 문구는 “뻔뻔스러운 여흥”이라고 쓰여있다. 1938년 11월 11일, 독일, 베를린 사진 »
“Der ewige Jude”(방랑하는 유태인)이라는 반 유태주의 영화의 선전 포스터 독일, 1940년 경.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