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태인 청소년을 총살하기 직전의 아인자츠그루펜(Einsatzkommando, 이동 특별 학살 부대) 대원들. 소년의 가족은 이미 몰살되어 그의 앞에 놓여 있다. 소년 좌측의 사람들은 부대원을 지원하는 독일인들. 소련, 슬라로프, 1941년 7월 4일. 사진 »
아인자츠그루펜(Einsatzgruppe, 이동 특별 학살 부대) C팀 소속의 신원 불명의 군인들이 키에츠 인근의 계곡인 바비 야르에서 유태인들을 참살한 후 그 소유품을 뒤지고 있다. 소련, 1941년 9월 29일-10월 1일. 사진 »
우크라이나 루브니의 1,000명 이상의 유태인들은 “재 정착”을 위하여 들판으로 집결하도록 명령받았다. 그러나 잠시 후 이들은 특별 학살 부대에 의하여 전원 몰살 당하였다. 소련, 루브니, 1941년 10월 16일. 사진 »
루브니 유태인의 집결, 특별 학살 부대 작전으로 인하여 전원 몰살당하기 바로 직전. 본래 칼라 사진이던 이 사진은 독일 종군 사진 작가에 의하여 시리즈로 촬영되었다. 이 사진 콜렉션의 사본은 이후, 전쟁 범죄 재판에서 증거 자료로 사용되었다. 소련, 루브니, 1941년 10월 16일. 사진 »
특별 학살 부대에게 전원이 몰살 당하기 직전, 옷을 벗도록 명령받은 우크라이나 유태인들. 본래 칼라 사진이던 이 사진은 독일 종군 사진 작가에 의하여 시리즈로 촬영되었다. 이 사진 콜렉션의 사본은 이 후, 전쟁 범죄 재판에서 증거 자료로 사용되었다. 소련, 루브니, 1941년 10월 16일. 사진 »
특수 학살 부대 A팀(Einsatzgruppe A) 요원과 에스토니아 협력자들이 1941년 9월 유태인의 대량 학살을 자행한 장소. 에스토니아, 칼레비-리바, 1944년 9월 이후.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