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용소 해방 직후,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생존자 어린이들이 어린이 막사로부터 걸어 나오고 있다. 폴란드, 1945년 1월 27일 이후. 사진 »
해방 직후 수용소 생존자. 독일, 베르겐-벨젠, 1945년 4월 12일 이후. 사진 »
부헨발트 집단 수용소의 수척한 생존자. 수용소 해방 직후. 독일, 1945년 4월 11일 이후. 사진 »
마우트하우젠 수용소 해방 직후, 시체 더미. 오스트리아, 1945년 5월 5일 이후. 사진 »
해방 직후 수용소 생존자들이 진료를 받고 있다. 독일, 베르겐-벨젠, 1945년 4월 15일 이후. 사진 »
해방 직후 영국 여성이 수용소 생존자들의 신발 신는 일을 도와 주고 있다. 독일, 베르겐-벨젠, 1945년 5월 이후. 사진 »
회복 요양원의 유태인 여성 생존자들. 스웨덴, 1946년 사진 »
브리하(Brihah, 전쟁 후 발생한 동부 유럽 유태인들의 대규모 이주)의 일환으로 미국 점령지의 난민 수용소로 가기 위해서 빽빽한 트럭을 타고 가고 있는 유태인 난민들. 독일, 1945년 또는 1946년. 사진 »
바드 라이헨할 난민 수용소의 어린이들. 독일, 1945년. 사진 »
유태인 난민 수용소 ORT (Organization for Rehabilitation through Training, 훈련을 통한 재활 기관) 재봉 클래스 독일, 랜스버그, 1945년부터 1947년 사이. 사진 »
랜스버그 난민 수용소에 위치한 ORT (Organization for Rehabilitation through Training, 훈련을 통한 재활 기관) 자동차 정비 클래스. 독일, 종전 후. 사진 »
하이파 항구에 닻을 내린 알리야 베트(“불법” 이민) 선박인 “여호수아 웨지우드”호 난간에 운집한 난민들. 영국 군인들이 이 승객들을 에트리트 억류 센터로 이송시켰다. 팔레스타인, 1946년 6월 27일. 사진 »
국제 연합 구제 부흥 사업국(United Nations Relief and Rehabilitation Administration)과 유태인 공동 분포 위원회(Joint Distribution Committee)가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벤하우젠 난민 수용소에 도착한 폴란드 유태인 난민들. 독일, 1947년 8월 20일. 사진 »
새로 온 미국 이민자를 위한 교실. 종전 후. 사진 »